서부 마데이라 4x4 지프 투어: 파울 다 세라 고원





이 활동 정보
마데이라 섬 서해안을 따라 7시간 동안 진행되는 지프 투어로, 오프로드 코스, 어촌 마을, 고원 전망, 숲 풍경, 포르토 모니즈 용암 웅덩이, 그리고 해안가 사진 촬영 명소를 둘러봅니다.
활동 하이라이트
포함/제외 항목
- 지역 가이드
- 보험
- 푼샬 지역 호텔 픽업 서비스
- 입장료
- 음식 및 음료
여정
일정은 날씨, 그룹의 진행 속도 또는 운영상의 사정에 따라 당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체 설명
이 마데이라 지프 투어 소개
이 하루 종일 진행되는 서부 투어는 7시간 동안의 오프로드 드라이브로, 어촌과 농로부터 고원 지대, 숲, 해안 전망대에 이르기까지 마데이라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푼샬에서 출발하여 곧바로 섬의 서쪽 지역으로 이동하며, 이곳에서는 도로가 더욱 흥미로워지고 정차하는 곳마다 현지적인 정취를 더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경로에서 만나게 될 풍경
하루 일정은 윈스턴 처칠의 그림과 연관이 있는 활기찬 어촌 마을인 카마라 데 로보스(Câmara de Lobos)에서 시작되며, 이후 리베이라 브라바(Ribeira Brava), 폰타 도 솔(Ponta do Sol), 그리고 칸하스(Canhas) 주변의 농로를 따라 이어집니다. 그곳에서부터 코스는 비포장도로로 접어들어 칼헤타(Calheta)와 해발 1,400미터에 위치한 섬 유일의 고원인 파울 다 세라(Paul da Serra) 고원 쪽으로 올라갑니다. 길을 따라 파날(Fanal), 리베이라 다 자넬라(Ribeira da Janela), 그리고 아래로 펼쳐진 계곡과 산들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정류장들이 있습니다.
이 마데이라 서부 투어를 예약해야 하는 이유
포르토 모니즈로 내려가는 구간은 이날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라우리실바 자연공원, 고유종 숲, 탁 트인 산악 풍경을 한 번의 드라이브로 모두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포르토 모니즈는 용암 웅덩이로 유명하며, 이곳에서 선택적으로 점심 식사와 수영을 즐길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푼샬로 돌아오는 길에는 세이샬을 지나게 되는데, 이곳의 검은 모래사장, 바다 전망, 그리고 더 많은 용암 웅덩이가 인상적인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해안가를 따라 마련된 사진 촬영 장소들은 하루를 여유롭게 마무리해 주며, 특히 ‘신부의 베일(Bride’s Veil)’을 비롯한 바다로 떨어지는 폭포 근처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이 마데이라 오프로드 사파리는 평범한 관광 여행 이상의 경험을 원하신다면 강력히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서쪽 해안을 한 바퀴 도는 이 코스에서는 마을, 숲, 절벽 도로가 어우러진 풍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단순히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섬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집니다. 연중 운영되므로 마데이라에 머무는 기간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미팅 포인트
중요 정보
- •음식 및 음료
- •~까지 무료 취소 가능 24 시간 활동이 시작되기 전에
이 투어는 7시간 동안 진행되며, 09:00에 출발합니다. 여정은 푼샬에서 출발해 마데이라 서부 지역을 거쳐 다시 푼샬로 돌아오는 코스이며, 도중 휴식 시간과 사진 촬영 시간을 갖습니다. 또한 포르토 모니즈에서는 점심 식사와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선택적 일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